Original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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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results
  • 다른 모든 눈송이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단 하나의 눈송이

    Dareun modeun nunsongiwa aju biseutage saenggin dan hanaui nunsongi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Eun Heekyung / 은희경 / 2014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Fiction > 21st century

    2014년에 출간된 은희경의 다섯 번째 단편소설집이다. 표제작인 를 포함하여 6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한 인간의 긴 인생사를 파노라마처럼 펼쳐보인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고유한 독립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결국 하나의 이야기로 수렴된다.

  • 딸기도둑

    Ttalgidoduk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Eun Heekyung / 은희경 / 2013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Fiction > 21st century

    This is a short story by Eun Heekyung, published in her short story collection Sangsok (Inheritance) in 2002. It shows the protagonist’s process of dealing with the wounds of the heart she’d received as a child after becoming an adult through a delicate perspective.

  • 루비나 65

    rubina 65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Yi Sang et al / 이상 et al / 2011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Fiction > 21st century

  • 단편모음집 <딸기도둑> 외

    Danpyeonmoeumjim oe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Eun Heekyung / 은희경 / 2011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소년을 위로해줘

    Sonyeoneul wirohaejwo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Eun Heekyung / 은희경 / 2010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Fiction > 21st century

    2010년에 출간된 은희경의 장편소설이다. 작품은 주인공 소년이 아버지없이 어머니와 둘이 살면서 경험하는 다양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작가는 주인공의 전학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 그리고 첫사랑까지 보통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주고 있다.

  • 날마다 웃는 집

    Nalmada unneun jip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Beomnyun et al / 법륜 et al / 2009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Essay > 21st century

  •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Areumdaumi nareul myeolsihanda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Eun Heekyung / 은희경 / 2007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Fiction > 20th century > 1945-1999

    2007년에 출간된 은희경의 소설집이다. 표제작인를 포함하여 , 등 모두 6편이 수록되어 있다. 수록작들은 일관된게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가로지르는 인물둘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소설이 현실을 위반함으로써 긴장을 만들어내듯이 작가는 현실보다 더 현실같은 소설을 통해서 삶의 진실을 제시한다. 한편 작가가 보여주는 핍진한 소설적 현실은 비루하고 비극적인 일상에 대한 예민한 시선에 의해 가능하다.

  • 비밀과 거짓말

    Bimilgwa geojinmal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Eun Heekyung / 은희경 / 2005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Fiction > 21st century

    This is a novel by Eun Heekyung, published in 2005. It was serialized in the quarterly journal Munhakdongne from the summer of 2003 to the spring of 2004. The brothers, who had left their hometown in search of their own lives, return after the death of their father, and take this opportunity to look back on their childhood. The author shows the changing meaning of hometown from a place where the brothers wanted to escape to a place with new meaning, and asks questions about the value of life.

  • 상속

    Sangsok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Eun Heekyung / 은희경 / 2002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Fiction > 21st century > Short Story

    2002년에 출간된 은희경의 소설집이다. 표제작인 을 비롯 , , , 등 모두 7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작가는 현실을 기록하기 보다는 현실을 대하는 태도에 관해 작품을 써왔는데 이번 소설집도 그렇다. 작품에 등장하는 불임인 아내에게 버림받은 남자, 복화술사, 병을 치료할 돈마저 날려버린 사업가, 시골에서 도시에 올라온 소녀 등이 경험하는 사건들을 씁쓸한 웃음과 어쩔 수 없는 태연함 그리고 명료한 현실인식으로 그려내고 있다. 동시에 작가는 비관할 수 없는 현실을 딛고 오늘을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의 슬픔도 함께 살피고 있다.

  • 마이너리그

    Maineorigeu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Eun Heekyung / 은희경 / 2001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Fiction > 21st century

    This is a novel by Eun Heekyung, published in 2001. The story of the four main characters, who are considered “nonmainstream,” is told with a light-hearted gaze on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