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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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of 6011 Original Works
  • Master Slave Husband Wife

    Master Slave Husband Wife

    English(English) Printed/Published Work

    우일연 / 우일연 / 2023 / literature  >  English and American literatures

    Winner of the 2024 Pulitzer Prize in Biography “A rich narrative of the Crafts, an enslaved couple who escaped from Georgia in 1848, with light-skinned Ellen disguised as a disabled white gentleman and William as her manservant, exploiting assumptions about race, class, and disability to hide in public on their journey to the North, where they became famous abolitionists while evading bounty hunters.” —The Pulitzer Prizes Named one of the best books of the year by The New York Times, The New Yorker, Time, NPR, Smithsonian Magazine, and Oprah Daily source : https://www.amazon.com/Master-Slave-Husband-Wife-Journey/dp/1501191055

  • 그늘을 산 총각

    geuneureul san chonggak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Lee Suzy / 이수지 / 2021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Children and Adolescents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이수지의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우리 옛이야기, 독특한 형식의 병풍 그림책! 안데르센 상을 받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의 『그늘을 산 총각』이 미국 [월 스트리트 저널]이 뽑은 2023 최고의 어린이책 10선 및 [커커스 리뷰] 2023 올해의 최고 그림책 중 하나로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스쿨 라이브러리],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 미국 유수의 출판 잡지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다들 썩 나가! 이 그늘은 내 그늘이다! 여기 이 땅도 나무도 내 것이니 그늘도 당연히 내 것이다!” 그늘에서 쉬고 있던 사람들을 싹 내쫓은 부자 영감은 당당하게 혼자 벌러덩 눕는다. 이 얼토당토아니한 말에 슬쩍 반기를 든 총각이 슬쩍 솔깃한 제안을 한다. “혹시, 이 그늘을 제게 파시겠습니까? 그럼 제 마음대로 해도 되지요?” 이런 멍청한 총각을 다 봤나 하며 냉큼 “좋다, 네가 산다면, 네 그늘이다.”를 외친 부자 영감. 과연 누가 멍청한 것인지 흥미진진 이야기가 펼쳐진다. 주로 주고받는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밀고 당기는 긴장감이 있어 이야기의 몰입도가 크다. 또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총각의 재치와 부자 영감의 우둔함을 비교하는 재미도 크다. 물욕으로 가득 찬 권력자 앞에서 지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총각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선조들의 유쾌, 통쾌한 지혜를 배울 수 있다. source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1777605

  • 성덕일기

    seongdeogilgi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Oh Seyeon / 오세연 / 2022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Essay  >  21st century

  • 긴긴밤

    Ginginbam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Luly / 루리 / 2021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Fiction  >  21st century

  • 단지 살인마

    Danji sarinma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Choi Jae-hoon / 최제훈 / 2020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Fiction  >  21st century

    직접 조립한 프라모델로 가득한 오피스텔의 고요한 고독 속에서 밤이면 광장공포증 환자이며 주식 전업투자자인 장영민은 마우스를 클릭하기만 하면 되는 자신의 일을 좋아한다. 뛰어난 통찰력으로 모든 일의 이면에 숨겨진 패턴을 볼 수 있다고 믿는 장영민은 두 대의 컴퓨터 화면에서 주가의 상승과 하락을 지켜보며 그 패턴을 파악한다. 그 결과 항상 매수 또는 매도 시점을 정확히 알고, 세밀하며 실수를 하지 않는다. 손가락이 하나, 둘, 셋, 넷...... 잘린 시체가 발견되자, 장영민은 살인 배후에 있는 사이코패스의 패턴을 찾아내고, 이 연쇄살인 사건에 개입하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끔찍한 악몽이 시작된다.

  • 밤이, 밤이, 밤이

    Bami, bami, bami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Pak Sangsoon / 박상순 / 2018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Poetry  >  21st century poetry

    한국의 가장 독특한 현대 시인 중 한 명인 박상순은 사물이 계속 움직이고 사람들이 왠지 모르게 계속 무너지고 부서지고 충돌하는 낯선 세계를 탐구한다. 그에게 안정된 것은 없고 평화로운 것도 없다. 자연의 아름다움이나 공동체의 가치를 노래하는 전통적인 서정시에서 벗어나, 박상순은 첫 시에서부터 자의든 타의든 공동체로부터 고립되어 가족, 학교, 친구 등 사회에서 설 자리를 찾지 못하는 사람을 떠올린다. 버려지고 무력한 인물, 주로 어린아이인 주인공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과 싸우려고 노력한다. 어떤 의미에서 그들은 세상에 존재하고 끊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다른 방법을 찾고 있는 것이다. 시인은 그들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지만, 자신이 창조한 시적 세계에서 살아가게 한다.

  • 먼 우레처럼 다시 올 것이다

    Meon urecheoreom dasi ol geosida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Eom Won-tae / 엄원태 / 2013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Poetry  >  21st century poetry

    몸의 어두운 곳까지 펼쳐지는 호수, 가슴 속 깊은 곳에 흐르는 강, 함박꽃 같은 고통, 기도하듯 두 팔을 벌리는 숭고한 나무...... 엄원태는 시에서 종종 육체 기관과 세상의 유기적 구조 사이에 연결고리가 있는 것처럼 인체 해부학의 어휘를 자연의 어휘와 연관시킨다. 사실 이 시인은 몸으로 글을 쓴다. 만성 신부전증으로 인해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야 하는 연약하면서도 강한 몸. 고통 받는 지구와 자원 고갈의 은유가 된 몸. 살아가기 위한 공감과 경이로움을 기대하는 사랑스러운 몸......

  • 훔쳐가는 노래

    Humchyeoganeun norae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Jin Eun-young / 진은영 / 2012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Poetry  >  21st century poetry

    Jin Eunyoung's third collection of poetry, which embodies a world of vivid, sensuous images and original metaphors, is published. In this collection, she deepens her awareness of the real world with sociological imagination and poetic politics. It contains the fierce struggle between literary writing and real-world politics.

  •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Ilgop gaeui daneoro doen sajeon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Jin Eun-young / 진은영 / 2003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Poetry  >  21st century poetry

    This is Jin Eun-young's first poetry collection, published in the spring issue of Literary Society in 2000, and consists of Part 1, "A Dictionary of Seven Words," Part 2, "Youth," and Part 3, "Outside Landscape."

  • 지상의 노래

    jisangui norae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Lee Seung-U / 이승우 / 2020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Fiction  >  21st century

    이승우의 책을 한 권만 읽어야 한다면 그 한 권은 단연코 『지상의 노래』일 것이다. 2012년 출간되어 2013년 동인문학상을 수상한 이 소설은 작가가 십수 년 전부터 구상했던 모티프가 마침내 실현된 작품으로, 욕망과 죄의식·신학과 실존·윤리와 정치 등 이승우 문학의 화두가 집약된 정점이자 정수라 하기에 모자람이 없다. 서로 다른 인물들이 중심이 된 다섯 개의 이야기가 겹겹이 쌓이며 만들어 내는 다층적 구조는 한 편의 웅장한 교향곡을 연상시킨다. 욕망, 죄의식, 신학, 실존, 윤리, 정치의 선율이 대위법적으로 공존하며 세상에 삼투하는 이 음악은 다름 아닌 참회의 교향곡이다. 형이상학적 탐구를 이어가되 현실과 역사를 벗어나지 않고 신학적 세계관을 관통하되 그 끝은 언제나 인간 실존의 부조리함을 겨누어 온 이승우는 명실상부 한국문학의 단독자다. 그의 위상은 한국이라는 지리적 범위에 제한되지 않는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르 클레지오가 한국의 노벨상 ‘기대주’로 이승우를 꼽고 그의 작품이 한국소설 최초로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의 문고판 목록에 포함된 것은 이승우 문학이 지닌 특수함에 깃든 보편적 가치를 보여 준다. source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0365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