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Works

We provide information on Korean literature titles (classical, modern and contemporary) in multiple languages.

12 results
  • 분홍신을 신고

    Bunhongsineul singo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Ra Heeduk / 나희덕 / 2009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Poetry > 21st century poetry

    2009년 출간된 나희덕의 시집에 수록된 작품이다. 시인은 이 시집에서 단순한 서정의 세계에 안주하지 않고 낯설고 불가해한 세계에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있다.

  • 심장 속의 두 방

    Simjang sogui du bang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Ra Heeduk / 나희덕 / 2009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Poetry > 21st century poetry

    2009년 출간된 나희덕의 시집에 수록된 작품이다. 시인은 이 시집에서 단순한 서정의 세계에 안주하지 않고 낯설고 불가해한 세계에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있다.

  • 야생 사과

    Yasaengsagwa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Ra Heeduk / 나희덕 / 2009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Poetry > 21st century poetry

    2009년에 출간된 나희덕 시인의 시집이다. 총 62편의 시가 3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시인은 일상에 대한 성찰, 질문, 회의를 통해 언어에 대한 사유를 이끌어낸다. 시인은 이를 통해 자신 안에 모든 것을 비워내고 시간과 공간을 최초의 상태로 되돌리려는 시도를 한다.

  • 한국테마문학선집:한국음식 편

    Hanguk tema munhak seonjip: Hanguk eumsing pyeon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Youn Dae-Nyeong et al / 윤대녕 et al / 2006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Complete Collection, Library > Complete Collection & Library (more than 2 writers)

  • 사라진 손바닥

    Sarajin sonbadak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Ra Heeduk / 나희덕 / 2004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Poetry > 21st century poetry

    2004년에 출간된 나희덕 시인의 시집이다. 표제시인 을 포함하여 55편의 시가 4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이 시집은 나희덕 특유의 간결하고 절제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 안의 어둠과 밝음이라는 두 세계의 대립이 감각적으로 형상화되고 있다.

  • 검은 점이 있는 누에 (나희덕 시선집)

    Geomeun jeomi inneun nue (nahuideong siseonjip)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Ra Heeduk / 나희덕 / 2004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Poetry > 21st century poetry

    2004년 출간된 시인의 시집에 수록된 작품이다. 작가는 간명하고도 절제된 형식을 통해 낮은 곳에 존재하는 것들을 일상 위로 끌어올리고 있다.

  • 어두워진다는 것은

    Eoduwojindaneun geoseun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Ra Heeduk / 나희덕 / 2001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Poetry > 21st century poetry

    2001년에 출간된 나희덕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표제작인 을 포함하여 55편의 시가 4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이 시집에서는 시인 특유의 '식물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시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특히 어둠 속에서, 혹은 어둠이 깔리기 전에 들리는 소리의 이미지를 통해 아픔을 치유하고자 하는 시인의 욕망이 드러난다.

  • 對話

    Daehwa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Ra Heeduk / 나희덕 / -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Poetry > 20th century poetry

  • 詩と創造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Moon-jae et al / 이문재 et al / - / literature > Periodical

  • 금택문학

    Geumtaengmunhak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Ra Heeduk et al / 나희덕 et al / -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History of Korean Literature, Literary Critic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