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Works

We provide information on Korean literature titles (classical, modern and contemporary) in multiple languages.

6 results
  • DLKL
    순이삼촌

    Sunisamchon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Hyun Ki Young / 현기영 / 1978 / KDC구분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Fiction > 20th century > 1945-1999

    1978년 에 발표된 현기영의 단편소설이다. 제주 4·3 사건을 문학적으로 논의한 최초의 작품으로, 이후 4·3사건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전개되고, 문학을 비롯해 미술·연극계 등 문화계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끼쳤다.

  • DLKL
    지상에 숟가락 하나

    Jisange sutgarang hana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Hyun Ki Young / 현기영 / 1999 / KDC구분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Fiction > 20th century > 1945-1999

    1994년부터 1996년까지 에 연재되었던 현기영의 장편 연작 소설이다. 100편의 에피소드 들을 수필처럼 이어놓은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 작품은 작가 자신의 기억 속에서 제주 사람들의 삶과 역사, 문화, 풍속들을 재현한다. '나'를 키워낸 환경들, 사람들, 역사들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삶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제주 4.3사건, 6.25 전쟁과 같은 사건들로 인해 파괴되는 공동체적 재앙까지 형상화하고 있다.

  • DLKL
    탐라 이야기: 제주도문학선

    Tamra iyaki: Jejudomunhakseon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Hyun Ki Young / 현기영 / - / KDC구분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Complete Collection > Library > Complete Collection & Library (more than 2 writers)

  • DLKL
    한국단편소설선

    Hangukdanpyeonsoseolseon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Kim Dongri et al / 김동리 et al / - / KDC구분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Complete Collection > Library > Complete Collection & Library (more than 2 writers)

  • DLKL
    한국문학: 이야기와 시 (가제)

    Hangungmunhak: iyagiwa si (gaje)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Kim Keum Hee et al / 김금희 et al / 2019 / -

    ‘한국문학: 이야기와 시(가제)’는 실제 존재하는 단일 원작이 아니라, 한국에서 출간된 번역서 KOREAN LITERATURE: STORIES & POEMS의 성격을 고려해 편의상 부여한 가제입니다. KOREAN LITERATURE: STORIES & POEMS는 한국문학의 소설가, 시인들의 작품을 번역·편찬한 책입니다. 여러 작품을 일일이 명시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이를 대표하는 형식으로 ‘한국문학: 이야기와 시(가제)’이라는 가제를 임의로 사용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마지막 테우리
    마지막 테우리

    majimak teuri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Hyun Ki Young / 현기영 / 2015 / -

    제주의 4월, 그곳에는 ‘순이 삼촌’이 있다 현대사에 빛나는 거장 현기영의 문학인생 40년 탄탄한 구성과 서정적인 묘사가 어우러진 중후한 문체로 제주도 수난의 역사를 애정어린 시선으로 파고들면서 특히 ‘4·3사건’의 역사적 진실을 복원하는 데 집중해왔던 현기영의 중단편전집(전3권)이 출간되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 등단작 「아버지」(1975)부터 계간 『창작과비평』에 발표하면서 문단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4·3소설’의 최고봉이자 ‘4·3사건’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는 「순이 삼촌」(1978), 단편소설의 백미인 「마지막 테우리」(1994)까지 모두 30편의 중단편 작품(마당극 「일식풀이」와 희곡 「변방에 우짖는 새」 포함)을 개정해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비록 과작이기는 하나 빼어난 문학적 성취를 보여준 현기영 소설의 정수를 일목요연하게 맛볼 수 있는 이 전집은 작가의 등단 4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그의 작품을 새롭게 조명하는 것이다. 역사에 대한 깊은 성찰과 인간에 대한 애정이 녹아든 명편들은 여전히 변함없는 감동을 자아내며 작가의 강직하고 사려깊은 문학적 삶은 묵직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Source: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199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