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Works

We provide information on Korean literature titles (classical, modern and contemporary) in multiple languages.

6 results
  • 좀비즈 어웨이
    좀비즈 어웨이

    jombijeu eowei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Bae Yeram / 배예람 / 2022 / -

  • 바리는 로봇이다
    바리는 로봇이다

    barineun robosida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Kang Sungeun et al / 강성은 et al / 2022 / -

  • 바리는 로봇이다
    바리는 로봇이다

    barineun robosida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Kang Sungeun et al / 강성은 et al / 2022 / -

  • 대스타
    대스타

    daeseuta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Sim neoul et al / 심너울 et al / 2020 / -

    2020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E-IP마켓 선정작 「대리자들」 수록 수록작 「증강 콩깍지」 올 9월 말 MBC [시네마틱드라마 SF8] 방영 확정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진 스타와 대중을 장르소설다운 파격으로 담아내다 누구나 한순간에 스타가 될 수 있는 시대,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에서는 다섯 번째 키워드로 ‘대스타’를 선정했다. 이전보다 강화된 심사를 통과한 다섯 편의 이야기를 모았다. 유명인은 어느 시대에나 존재했지만 유명인을 둘러싼 양상은 꾸준히 달라졌다. 대스타라는 키워드는 그래서 독특하다. 인간 보편의 욕망과 특정 시대의 욕망을 함께 담을 수 있는 까닭이다. 『대스타』는 매력적인 인물을 중심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놓음과 동시에, 우리의 세상을 향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대리자들」(심너울)은 인공지능이 연기자를, 그리고 스타의 자리까지 위협하게 된 근미래를 그린다. 「스타 이즈 본」(배예람)은 대스타에게 일어난 끔찍한 사건을 파헤치며 팬과 스타 사이의 유대감과 거리감을 조명한다. 「x Cred/t」(이경희)는 현재의 스타 시스템을 극단으로 밀어붙인 세계를 보여 줌으로써 대스타의 어두운 내면을 드러낸다. 「형사 3이 죽었다」(정재환)는 영화 촬영 현장에서 벌어진 사망 사건의 전말을 추리하며 진정한 스타의 자격을 묻는다. 「증강 콩깍지」(황모과)는 주변 사람에게 스타의 모습을 덧씌우는 증강현실 앱 ‘콩깍지’를 통해 스타 이미지 소비의 이면을 살펴보는 작품으로, 오는 「시네마틱드라마 SF8」에 포함되어 8월 MBC 월화드라마로 방송될 예정이다. source: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0963969

  • 호러
    호러

    horeo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Kim Hyeyeong et al / 김혜영 et al / 2021 / -

    넘지 말았어야 할 경계 너머의 날카로운 진실 코로나 시대, 공포는 우리의 일상이 되었다. 안전가옥 앤솔로지 시리즈의 여덟 번째 주제를 ‘호러’로 삼은 이유다. 영화 투자배급사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과 함께한 공모전 결심에는 [살인자의 기억법], [봉오동 전투]를 연출한 원신연 감독이 참여해 더욱 치열한 논의를 펼쳤다. 우리 시대의 공포가 무엇에서 비롯되는지, 인간에게 공포란 어떤 의미인지를 다채롭게 보여 주는 작품들을 선정했다. 몰래 엿본 옆집 사람의 비밀을 통해 침범에 대한 두려움을 들여다보는 「습습 하」, 인간을 습격하는 거대 쥐에 맞서 밀실에서 고군분투하는 가족을 그린 「우리 안에」, 증강현실 게임·현실의 사회생활·고전 소설 간의 교차점에서 일어난 기이한 사건을 추적하는 「엔조이 시티전(傳」), 스산한 규칙에 따라 운영되는 편의점의 씩씩한 야간 알바생이 겪은 험난한 하룻밤을 그린 「편의점의 운영 원칙」, 존재하지 말아야 할 학생에 대한 괴담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좋았을 마음이 일으킨 비극으로 번지는 「김민수(학부재학생)」 등 다섯 편의 작품을 담았다. source: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5661509

  • 우먼 인 스펙트럼
    우먼 인 스펙트럼

    umeon in seupekteureom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Bae Yeram et al / 배예람 et al / 2023 / -

    소설이란 장르 안에서 여성 서사는 어디까지 뻗어갈 수 있을까? 여성이 창작하고, 여성 인물이 주인공인 것에 더해, 우리는 소설 속 여성이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에도 주목한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시각도 틀렸지만 동시에 여성이라는 존재나 여성들간의 관계가 마냥 아름답고 완전하지만도 않다는 사실을 보여줄 때가 됐다. 실제 여자들은 서로를 사랑하고, 동경하고, 질투하고, 미워하고, 그럼에도 지지하며 살아가는 복합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안전가옥 옴니버스 픽션 시리즈 FIC-PICK의 다섯 번째 책 『우먼 인 스펙트럼』은 주체적이고 입체적인 여성 인물과 그들의 다양한 관계 맺기를 보여주며 기존 여성 서사의 스펙트럼을 넓힌다. 매력적인 작품세계로 한국 장르문학계의 든든한 축이 되고 있는 배예람, 이수현, 아밀, 김수륜, 진산 작가가 각기 다른 여성 인물의 이야기를 각자의 스타일로 깊이 있게 그려 냈다. 〈수직의 사랑〉, 〈여우 구슬은 없어〉, 〈하나뿐인 춤〉, 〈누가 진짜 언니일까?〉, 〈협탐: 좁은 길의 꽃〉 다섯 작품은 여러 장르의 토대 위에서 여성간 사랑, 우정, 연대를 탐색한다. source: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749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