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Works

We provide information on Korean literature titles (classical, modern and contemporary) in multiple languages.

4 results
  • DLKL
    끝이 드디어 시작되었다 : 한국문학선집

    Kkeuchi deudieo sijakdoeeotda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Eun Heekyung et al / 은희경 et al / 2022 / -

  • 2018 제9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8 제9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8 je9hoe jeoleunjakgasang susangjakpumjip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Park Min-Jung et al / 박민정 et al / 2018 / -

    “일곱 명의 작가들이 만들어낸 한국소설의 멋진 태피스트리!” 2010년에 제정되어 해를 거듭할수록 문단과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젊은작가상이 올해로 9회를 맞았다. ‘등단 10년 이하의 신예 작가들이 써낸 작품 중 가장 빼어난 일곱 편의 작품’에 수여하는 젊은작가상은 이제 한국소설의 현재를 가늠하게 하는 공신력 있는 문학상으로 자리잡았다. 2018 제9회 젊은작가상 수상 작가는 박민정 임성순 임현 정영수 김세희 최정나 박상영이다. 지난해 대상 수상 작가인 임현을 제외하면 나머지 여섯 명의 작가들은 젊은작가상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는데, 아직 집중적으로 조명되지 않은 신예들의 탁월한 작품을 동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어느 해보다 이채로운 이 목록을 통해 우리는 한국소설의 내일을 담당할 일곱 명의 작가들이 만들어낸 찬연한 태피스트리를 확인해볼 수 있을 것이다. source: https://www.yes24.com/product/goods/59507350

  • 2019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9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9 je10hoe jeoleunjakgasang susangjakpumjip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Sang Young Park et al / 박상영 et al / 2019 / -

    “‘지금-여기’의 한국소설과 만나는 가장 확실한 패스트 트랙” 등단 10년 이하의 젊은 작가들이 한 해 동안 발표한 중단편소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일곱 편을 선정해 수여하는 젊은작가상. 2010년에 제정된 이래로 새로운 세대의 새로운 글쓰기를 조명하며 ‘지금-여기’의 한국소설과 만나는 가장 확실한 패스트 트랙의 역할을 해온 젊은작가상의 2019년 제10회 수상 작가는 박상영 김희선 백수린 이주란 정영수 김봉곤 이미상이다. 작년에 이어 연속해서 수상자가 된 박상영과 정영수, 올해로 세번째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백수린, 그리고 한국소설의 밝은 미래를 예감케 하는 작품들을 활발히 써내고 있는 김희선, 이주란, 김봉곤, 여기에 힘있는 데뷔작으로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신인 작가 이미상까지, 10주년을 맞아 더 뜻깊은 『2019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은 어느 해보다 다채롭고 풍요로운 작품들로 채워져 있다. source: https://www.yes24.com/product/goods/71822432

  • 내일의 연인들
    내일의 연인들

    naeirui yeonindeul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Jung Young Su / 정영수 / 2020 / -

    “그 문장들이 끝나는 곳에서 우리는 부서진 것들이 빚어내는 빛을 발견한다. 더이상 우리의 것이 아니기에 거기 영원할 빛이라고 생각하면 어쩐지 기쁘고도 슬프다.” ― 김연수(소설가) “그런 빛나는 멈춤의 순간을 창조하는 것이 작가의 일 아닌가. 저 젊은 연인들의, 어쩐지 잠들 수 없었던 그날 밤처럼.” ― 신형철(문학평론가) 연인-생활-소설로 읽는 어떤 사랑의 역사 제9회,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가 정영수 신작 소설 2017년 출간한 첫 소설집 『애호가들』을 통해 실존의 허무, 삶의 (무)의미를 위트 있게 보여준 소설가 정영수가 삼 년 만에 두번째 소설집 『내일의 연인들』을 선보인다. 2017년 겨울부터 2019년 겨울까지 꾸준히 발표한 단편 여덟 편을 묶었다. “내가 편애하는 유형의 소설 (…) 이 소설의 마지막 페이지를 읽었을 때 나는 예상보다 훨씬 깊이 내려와 있었기 때문에 그곳에 좀 머물러 있고 싶어서 내 생각과 동작을 잠시 멈추어야 했다”(신형철), “소설이란 결국 스타일이 아닌가라는 오래된 명제를 환기하는 힘이 있었다”(신수정) 등의 심사평과 함께 2018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하고 문학과지성사의 ‘이 계절의 소설’(2017년 겨울)에 선정된 「더 인간적인 말」과 2018년 가을 ‘이 계절의 소설’에 선정, 2019 올해의 문제소설, 2019 현대문학상 수상후보작, 2019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작품 「우리들」, 2019년 여름 ‘이 계절의 소설’에 선정, 2020 올해의 문제소설로 꼽힌 표제작 「내일의 연인들」 등이 수록돼 있다. 편편에 연인(들)이 등장한다. ‘연애소설’보다는 ‘연인생활소설’에 가까운 작품들이라 할 수 있겠다. 두 남녀 관계에서 오가는 섬세한 감정선도 물론 인상적이나, 실패했거나 실패가 예감되는 연인들이 주로 등장한다는 점, 그들이 겪는 사건과 생활 밀착적인 풍경이 함께해 리얼리티가 증폭된다는 점에서 그렇다. 난해한 알레고리보다는 현대의 도시에서 살아가는 삼십대 생활인이 마주한 크고 작은 사건들을 중심으로, 그것이 연인 관계의 시작과 지속과 끝, 그리고 끝 이후를 통해 드러난다는 데서 독자들에게 더욱 소구하는 작품일 것이다. 빠르게 몰입 가능한 일인칭 화자와 지적이면서도 가독성 좋은 문장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source: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3960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