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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팅클럽
Raitingkeulleom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Kang Young-sook / 강영숙 / 2010 / KDC구분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Fiction > 21st century
This is a novel by Kang Young-sook, published in 2010. It depicts a woman and her daughter who have lived their entire lives as aspiring writers, their desire to write, and the process of finding the meaning of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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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Rina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Kang Young-sook / 강영숙 / 2006 / -
Through the wanderings of refugees, this novel depicts a world that is a hotbed of terrible crimes. However, even in the midst of such horrors, the author maintains a humorous tone, giving the entire work it a sense of lightness. She is acclaimed as "a writer who expresses the new femininity of this era in a fictional place, created to appease and reproduce the suffering of the real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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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 : 2012년 12월호
Seubaru : 2012nyeon 12wolho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Kang Young-sook / 강영숙 / - / KDC구분 > literature > Period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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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 : 2015년 10월호
Seubaru : 2015nyeon 10wolho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Kang Young-sook / 강영숙 / - / KDC구분 > literature > Period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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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눈물방울
Galsaek nunmulbangul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Kang Young-sook / 강영숙 / 2009 / KDC구분 > literature > Korean Literature > Korean Poetry > 20th century poetry
2009년 출간된 강영숙 소설집에 수록된 단편소설이다. 작가는 도시라는 권태로운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기록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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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온 것
dugo on geot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Kang Young-sook / 강영숙 / 2021 / -
희뿌연 스모그 너머에 두고 온 것을 찾아 길을 되짚고 헤매고 끝끝내 걸어나가는 이들 이효석문학상 수상작 「어른의 맛」 수록 불가해한 세계 속에서 해명할 수 없는 실존적 불안에 시달리는 현대인을 그려내는 데 천착해온 작가 강영숙의 여섯번째 소설집 『두고 온 것』이 출간되었다. “자기 경험의 세계가 순금같이 구현된 소설” “다른 세대는 하기 힘든 두툼한 이야기”라는 평과 함께 제18회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한 「어른의 맛」을 비롯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발표한 아홉 편의 단편이 수록되었다. 등단 이래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일상을 파고드는 혼란과 불안을 황폐한 도시로, 폐부를 비집고 들어오는 흙먼지로, 희뿌연 환영과 낯선 길로 형상화하며 독보적인 소설세계를 구축해온 강영숙은 『두고 온 것』에 이르러 재난 ‘이후’에 주목하며 더욱 넓어진 지평을 선보인다. 소설은 현실을 유리 파편에 비추듯 날카롭게 그려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재난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를, 개인적 불행을 겪은 인물들이 마주한 폐허를 딛고 서서 그 너머로 시선을 던진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뒤흔들리는 세계에서, 재난이 또다른 재난으로 도미노처럼 이어지는 가운데 우리에게 도착한 『두고 온 것』은 그래서 더욱 의미 깊게 읽힌다. source: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5485300
Original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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