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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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ults
  • 환절기
    환절기

    Hwanjeolgi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Jeong Yi-Yong et al / 정이용 et al / 2013 / -

    지방의 한 고등학교 3학년인 수현은 어머니에게 친구 용준을 소개한다. 미경은 용준이 부모를 일찍 여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자신의 아들처럼 여기게 된다. 군대간 수현을 대신해 용준은 집으로 수현의 어머니를 보러 가는데, 미경은 아들과 용준이 연인 관계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이 비밀은 두 젊은이가 차를 타고 가던 중 사고를 당해 수현이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는 날까지 계속된다. 수개월 동안 아들을 돌보던 미경은 어느 날 그들의 관계를 알게 된다. 그리고 용준을 거부하고 아들을 보러 오지 못하게 한다. 『환절기』는 이동은(글)과 정이용(그림)의 첫번째 그래픽 노블이고, 이후 네 권의 책을 함께 제작했다. 이동은 작가는 『환절기』를 포함해 세 편의 그래픽 노블을 스크린에 옮겼다. 남편에게 버림받은 미경과 어머니가 돌아가신 용준은 수현을 향한 사랑으로 연결되지만 말하지 못한 수많은 일들로 멀어진 두 사람, 삶에 상처 입은 두 사람의 만남을 담담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드라마다.

  • 진, 진
    진, 진

    Jin, Jin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Lee Dongeun et al / 이동은 et al / 2020 / -

    오늘날을 살아가는 두 주인공 진아와 수진의 평행선 같은 삶을 그리고 있다. 소식 없던 아버지의 사망을 알게 된 20대 진아는 생계를 위해 열심히 일하면서 동생의 학비까지 책임져야 한다. 아버지의 사망신고를 위해 아등바등하며 낮에는 계단 청소, 밤에는 대리운전을 하며 여성 전용 고시원에서 생활한다. 또 다른 ‘진’인 수진은 40대로, 며칠째 몸이 좋지 않아 갱년기 약을 처방받으려 산부인과에 방문했다가 뜻밖에도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남편 없이 아들을 혼자 키운 수진은 친언니와 함께 일하는 식당의 단골손님과의 사이에서 아이가 생긴 것이다. 아들이 임신한 여자 친구와 결혼하겠다고 말할 때 수진은 불안에 직면하게 되는데...... 『진, 진』은 현대의 가혹한 삶에 맞닥뜨린 두 주인공의 얽히고설킨 운명을 아름답게 그려낸 작품으로, 각 장마다 진아 또는 수진의 이야기를 독특한 서사 구조로 풀어낸다.

  • 하나의 경우
    하나의 경우

    Hanaui gyeongu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Lee Dongeun et al / 이동은 et al / 2023 / -

    더 이상 사람을 믿지 않는 시대상에 스며든 우리의 진짜 감정이란 무엇일까? 누군가를 죽도록 미워하고 또 사랑하고 나서야 비로소 홀로 서게 되는 마지막 사랑 이야기. source: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0534282

  • DLKL
    아젤리아 15 (가제)

    AZALEA 15

    Korean(한국어) Printed/Published Work

    Sang Young Park et al / 박상영 et al / - / -

    ‘아젤리아 15(가제)’는 실제 존재하는 단일 원작이 아니라, 미국에서 출간된 번역서 'AZALEA 15'의 성격을 고려해 편의상 부여한 가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