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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낸다는 건

  • Sub title
    황동규 시선집
    Author
    Category
    Contemporary Poetry
    Anthology
    No

Description

1958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한 황동규 시인은 '즐거운 편지', '기항지', '풍장' 연작시 등을 통해 사랑의 본질적인 모습과 부조리한 현실에의 저항, 삶과 죽음 등을 시로 기록해왔다. <삶을 살아낸다는 건>은 시인이 직접 선별한 최고의 작품 70여 편을 실은 황동규 시편의 정수로, 시인의 넓은 시세계를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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